아들한테 내 컴퓨터를 줬다


장강의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어낸다는 말이 생각난다.. -_-;; 아무래도 이제 나는 집에서 컴퓨터로 하는 것도 별로 없는데 굳이 좋은 컴퓨터가 필요할까 싶어서 결국 초등 5학년 아들과 PC를 바꿨다. 이제 나는 i5-8500 이고 아들은 라이젠 5600X 이다. 아들이 FPS 게임 발로란트를 하는데 티어가 플래티넘1이라고 한다. 나는 골드2인데.. 그래, 아들 티어 더 올리게 내 컴퓨터를 주는 게 낫겠다 싶어서 바꿨다. i5-8500 도 나쁘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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