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A Zero 요금제에서 탈출
다른 통신사로 번호이동 하기 전에 에넥스텔레콤에 로그인을 하고 가입 정보를 보았다.


16-01-04 라면 2016년 1월 4일에 가입했다는 뜻이구나. 인터넷에서 0원 요금제 떴다는 글을 보고 그때 마침 외근 중이라서 건대쪽 어딘가 우체국에 가서 이 전설의 요금제에 가입했던 기억이 난다. 막상 가입은 했지만 메인이든 예비든 사실 이 회선을 써 본 적이 없다. 통화도 안 하고 심지어 핸드폰에 유심을 꽂아 두지도 않았지만 지금까지 유지되어 왔다.. 최근엔 내 샤오미 폰의 Sim 2 에다가 그냥 꽂아 두기만 하고 활성화도 안 한 상태로 계속 뒀었고. 이게 3G 요금제인데다가 무료 통화 시간은 있어도 무료 데이터는 없는 요금제라서 쓸 데도 없었고 어쩌다가 활성화를 해도 한참 후에 안테나가 켜졌었다.


그러다가 드디어 오늘 시월모바일이라는 곳에서 110원짜리 평생 요금제가 나와서 가입했다. 230분, 100건, 5GB에 평생 월 110원. LGU+ 통신사는 다른 통신사와 다르게 3개월치 요금이 500원 이하이면 청구도 안 한다는 말도 있던데 크게 중요한 건 아니고 110원이면 사실상 무료나 다름 없고 예전의 A 제로 요금제는 데이터가 없어서 쓰기도 어려웠는데 10년 만에 드디어 번호이동으로 옮긴다. 에넥스텔레콤에서도 나 같은 A Zero 요금제 사용자가 빨리 떠나길 바랐을 텐데 그동안 신세 많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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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딴엔 내 스스로도 까먹지 않게 기록할 겸, 또 정말 어쩌다 누군가라도 도움이 되라고 컴퓨터나 핸드폰 등을 하다가 해결한 방법 같은 것을 글로 적어 놨었는데 요새 보면 정말 대부분의 질문은 AI한테 하다 보니, 또 AI는 링크로 가서 보라고 링크를 주는 게 아니고 직접 바로 알려주다 보니 이 블로그라는 곳이 누가 검색해서 들어올 일이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맛집 후기, 여행지 후기 이런 후기는 그런대로 블로그를 찾아서 보겠지만 ‘뭐를 해결하는 방법’ 같은 것은 블로그를 찾을 일이 없어 보인다. 나부터도 내가 나중에 보려고 이 블로그에 써 놓은 방법들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도 못하고, 알고 싶은 게 있으면 AI에게 물어보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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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점심은 밥 대신 과일이다. 뱃살 좀 빼 보자.. 더 읽기 ›
4G LTE만 쓰다가 이번달에 드디어 알뜰폰 5G 요금제로 개통을 해 봤는데, 그동안 발열이라고는 전혀 모르고 살던 내 샤오미 포코폰이 5G가 되자마자 계속 발열이 생긴다. 평범하게 웹 사이트 접속이나 증권 앱 접속이 대부분이다 보니 LTE보다 속도가 빠른지 그렇게 체감되지도 않고 발열만 계속 생겨서 LTE로 설정을 바꿔 버렸다. 이럴 줄 알았으면 5G 요금제 개통 안 하는 거였는데 후회된다. 90일 이후에 다시 LTE로 갈 예정. 더 읽기 ›
3m짜리 프린터 케이블 인식 안 됨
원래는 내 방에 내 PC와 아들 PC가 같이 있는 형태로 사용했는데 아들이 슬슬 크면서 아들 방을 마련해 주었다. 그리고 내 PC는 안방으로 쫓겨 났고. 아들 방에 프린터를 PC와 연결하는데 PC 본체 놓는 자리와 프린터 놓는 자리가 좀 멀게 배치되다 보니 기존 케이블로는 연결이 안 되어서 컴퓨존에서 3m짜리 케이블을 사서 PC와 프린터를 연결했는데 이상하게 테스트 출력이 안 된다. 한참 기다리다 뭐를 누르면 프린터 출력은 되는데 정상 출력되는 게 아니라 에러 메시지가 출력된다.


설마 새 케이블인데 케이블에 문제가 있겠냐 하고 이리저리 프린터 드라이버 새로 설치하고 해도 안 되는데 다시 원래 쓰던 기본으로 제공되던 1.2m인가 1.5m인가 정품 케이블을 꽂으면 잘만 출력된다. AI에 물어보니 정품이 아닌 3m 케이블은 정상 출력이 안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컴퓨존 후기를 보면 잘 된다는 사람도 많은데 초기 불량인가 싶기도 하지만 그냥 버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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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바로 KaPick 카드 포인트 적립
제가 BC 바로 KaPick 카드를 쓰는데요.
월간 포인트 적립 한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전월 실적 15만원 이상 30만원 이상 60만원 이상 100만원 이상
쇼픽 1천 5백 포인트 4천 포인트 8천 포인트 1만 5천 포인트
먹픽 1천 5백 포인트 4천 포인트 8천 포인트 1만 5천 포인트
생픽 3천 포인트 6천 포인트
이러면 전월 실적 각 구간에서 제가 쇼픽, 먹픽, 생픽에서 가장 최대의 적립을 얻기 위한 사용 금액이 얼마인지 계산해서 알려주실래요?

혹시나 이런 것도 계산해 줄 수 있나 하고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는데 아래와 같이 대답을 해 준다. AI 잘 쓰는 사람들은 정말 잘 쓸 것 같구나..
BC 바로 KaPick 카드의 '바로카드 Pick!' 서비스(쇼픽, 먹픽, 생픽)는 기본적으로 7% 적립률을 제공합니다.
각 카테고리별(쇼픽, 먹픽, 생픽) 지정된 한도를 꽉 채워 가장 최적의 효율(최대 적립)을 얻기 위해 딱 맞춰 써야 하는 가맹점별 사용 금액을 전월 실적 구간별로 계산해 드립니다.
원 단위는 올림하여 계산했습니다. 
1. 전월 실적 15만원 이상 ~ 30만원 미만 구간
  • 쇼픽 (한도: 1,500 포인트) → 21,429원 사용 시 한도 도달
  • 먹픽 (한도: 1,500 포인트) → 21,429원 사용 시 한도 도달
  • 생픽 (한도: 3,000 포인트) → 42,858원 사용 시 한도 도달
  • 💡 합계: 총 85,716원을 나누어 쓰면 최대 6,000 포인트가 적립됩니다.
2.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 60만원 미만 구간
  • 쇼픽 (한도: 4,000 포인트) → 57,143원 사용 시 한도 도달
  • 먹픽 (한도: 4,000 포인트) → 57,143원 사용 시 한도 도달
  • 생픽 (한도: 3,000 포인트 - 15만 원 이상 구간과 동일) → 42,858원 사용 시 한도 도달
  • 💡 합계: 총 157,144원을 나누어 쓰면 최대 11,000 포인트가 적립됩니다.
3. 전월 실적 60만원 이상 ~ 100만원 미만 구간
  • 쇼픽 (한도: 8,000 포인트) → 114,286원 사용 시 한도 도달
  • 먹픽 (한도: 8,000 포인트) → 114,286원 사용 시 한도 도달
  • 생픽 (한도: 6,000 포인트) → 85,715원 사용 시 한도 도달
  • 💡 합계: 총 314,287원을 나누어 쓰면 최대 22,000 포인트가 적립됩니다.
4. 전월 실적 100만원 이상 구간
  • 쇼픽 (한도: 15,000 포인트) → 214,286원 사용 시 한도 도달
  • 먹픽 (한도: 15,000 포인트) → 214,286원 사용 시 한도 도달
  • 생픽 (한도: 6,000 포인트 - 60만 원 이상 구간과 동일) → 85,715원 사용 시 한도 도달
  • 💡 합계: 총 514,287원을 나누어 쓰면 최대 36,000 포인트가 적립됩니다. 
📌 이용 시 주의할 팁
  1. 한도 초과 금액 적립: 계산해 드린 최대 적립 금액을 초과하여 사용한 금액은 7%가 아닌, 일반 '국내 카카오페이 결제 1% 적립'으로 자동 전환되어 적립(실적/한도 제한 없음)됩니다.
  2. 실적 제외 항목 체크: 상품권 구매, 제세공과금, 아파트관리비, 무이자할부 이용금액 등은 전월 실적 계산에서 제외되니 목표 실적(예: 30만 원, 60만 원 등)을 채우실 때 이 부분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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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한테 내 컴퓨터를 줬다

장강의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어낸다는 말이 생각난다.. 아무래도 이제 나는 집에서 컴퓨터로 하는 것도 별로 없는데 굳이 좋은 컴퓨터가 필요할까 싶어서 결국 초등 5학년 아들과 PC를 바꿨다. 이제 나는 i5-8500 이고 아들은 라이젠 5600X 이다. 아들이 FPS 게임 발로란트를 하는데 티어가 플래티넘1이라고 한다. 나는 골드2인데.. 그래, 아들 티어 더 올리게 내 컴퓨터를 주는 게 낫겠다 싶어서 바꿨다. i5-8500 도 나쁘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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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킵(Google Keep)에서 네이버 메모로 간다
구글에서 딴 건 몰라도 이메일(Gmail)하고 메모(Keep)는 끝까지 쓸 줄 알았는데 언제부턴가 킵의 메모를 리마인더 하려고 하면 구글 캘린더를 설치하라고 한다. 난 샤오미 폰이라 굳이 구글 캘린더 안 깔아도 되고 샤오미 캘린더로 잘만 연동되고 있어서 필요도 없는데다가, 할 수 없이 구글 캘린더를 설치했는데도 구글 킵의 메모 알림이 폰에서 안 뜬다. 내가 뭘 잘못 설정해서 내 폰에서만 안 뜨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안 뜬다. 내가 잊을까 봐 알림 걸었는데 안 뜬다. 그럼 못 쓰지..


구글 킵 대체할 만한 것으로 검색 좀 해 봤는데 가벼운 걸로는 네이버 메모가 제일 나은 것 같다. 지금 보니 구글 킵에는 그 흔한 메모 개수도 안 나온다.



구글 킵을 사용한 가장 큰 이유는 어차피 안드로이드 폰이라 구글로 로그인을 했으니 그 로그인한 계정으로 쓸 수 있는 구글 킵을 쓰자, 또 쓸데없는 기능 필요 없고 단순해서 좋았고, 또 알아서 자동으로 온라인 백업되는 게 좋았는데 네이버라고 망할 것 같진 않고 살짝이라도 기능상 네이버 메모가 더 좋은 것 같으니 주말에 구글 킵의 메모를 싹 이동하기로 한다.

... 하기로 했다가 일단 다시 마음을 바꿔 봤다. 구글 캘린더보다는 확실히 샤오미 캘린터(Mi Calendar)가 보기가 좋기 때문에 구글 캘린더를 지우고 Google Tasks를 깔아 봤다. 구글 캘린더 없이 구글 태스크만 있어도 알림이 제대로 온다면 문제가 없는 것이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 구글 킵은 어쨌든 간에 구글 테이크아웃(Google Takeout)에서 구글 킵의 메모를 백업 받을 수 있고, 또 이 백업 데이터를 지원하는 곳이 있다면 옮기는 게 가능하지만 네이버 메모는 백업이나 복원이라는 기능이 없다. 내일 구글 태스크로 알림만 잘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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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불량 메모리를 꽂았을 때의 증상 후기
AI의 인기로 PC용 메모리가 귀해지고 가격이 올라가면서 당근에서 괜히 DDR4 램을 산 게 불행의 시작이었다. 아무래도 램은 짝수로 끼우다 보니 DDR4 8GB 램을 여기서 하나, 저기서 하나 이렇게 따로 샀다. 우연의 일치로 둘 다 TeamGroup(팀그룹)이었고..

원래 내 컴은 램 슬롯이 4개이고 16GB짜리 삼성 시금치 램 2개 꽂아서 32GB 상태였고, 아들 컴은 램 슬롯이 2개뿐이고 8GB짜리 시금치 램 2개 꽂아서 16GB로 쓰고 있었는데.. 이 TeamGroup 8GB짜리 램 2개가 추가로 생긴 것이다 보니 그래, 나는 슬롯이 4개니까 8GB짜리 4개로 32GB로 쓰고 내가 원래 쓰던 16GB짜리 2개를 슬롯 2개인 아들 컴에 꽂아서 나도 32GB, 아들도 32GB로 쓰기로 했다. 이렇게 나는 삼성 램 8GB짜리 2개에, TeamGroup 으로 회사는 같지만 서로 모양새는 다른 8GB짜리 2개 해서 32GB가 되었다.

이 TeamGroup 램이 따로 산 것이다 보니 둘 중 뭐가 불량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 둘 중 최소 하나는 불량이다. 불량 메모리를 꽂고 사용하면 아래와 같은 증상들이 생긴다.

1. 부팅은 되긴 된다. 하지만 정상일 때와 차이점은 바탕화면으로 진입하기 전에 윈도우 창문 로고 아래에 빙빙 도는 게 시간이 더 걸린다. 정상 램만 꽂으면 윈도우 창문 로고 아래에 빙빙 도는 거 전혀 없이 바로 바탕화면으로 진입된다. 이건 CPU에 따라 속도 차이는 있겠지만 일단 내 PC에서는 정상 램만 꽂은 상태에선 바로 진입한다.

2. 부팅할 때 자꾸 Scanning and repairing drive (C:)... 이 오류가 뜨면서 드라이브 검사를 한다. 그렇다고 스캔하고 복구하면 해결이 되느냐. 전혀 해결 안 된다. 결국 저 과정을 패스하려고 인터넷 검색해서 강제로 저 과정을 안 뜨게 하면서 사용하고 있었다.

3. 부팅하고 조금 쓰다 보면 몇 분 안에 블루 스크린이 뜬다. 윈도우 10 부터는 블루 스크린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이 램 문제로 정말 오랜만에 블루 스크린 지겹게 봤다. 오류 코드는 대부분 MEMORY_MANAGEMENT 오류이고 정말 간혹 ATTEMPTED_WRITE_TO_READONLY_MEMORY 오류가 뜬다. 아무튼 블루 스크린이 뜨면서 강제로 리부팅이 되고 그리고 나서는 또 블루스크린이 뜨지는 않는다.

4. 순간순간 버버버버벅거린다. 아주 자주는 아닌데 뭔가 이미지나 동영상이 강할 때 버벅거리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꼭 이미지나 동영상이 아닌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도 버벅거린다. 아들이 요새 친구랑 스타크래프트1을 해서 나도 아들 좀 가르쳐 주려고 스타크래프트를 깔았는데 이 저사양 게임인 스타크래프트에서도 버벅거리는 순간이 나오는 것을 보고 아.. 정말 내 컴이 문제가 있긴 있구나 했다. 버버버버버벅거리다가 리부팅 되기도 한다.

이 정도 증상이고, 아니 그래도 장치관리자에서 32GB로 잘 인식되고 부팅도 되는데 램은 정상 아닐까? 다른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처음에 하게 돼서 여러 가지 해결하려는 시도를 해 봤다.

발로란트하다가 버벅거리거나 리부팅 되는 경우가 있다 보니 Riot Vanguard(뱅가드) 프로그램을 지워도 보고, 혹시 키보드의 USB 단자가 문제일까 봐 키보드도 바꿔 보고, 윈도우 재설치도 해 보고, 윈도우 11로도 설치해 보고(그래서 지금 윈도우 11 쓰고 있다), 그래픽카드도 바꿔 보고, 괜히 브라우저가 뭔가 작업을 많이 점유해서 그런가 하고 웨일 말고 다른 브라우저도 써 보고 해 봤지만 답은 결국 램이었다. 눈물을 머금고 저 TeamGroup 램 빼 버리고 다시 원래대로 16GB짜리 2개는 내 컴에 꽂고 8GB짜리 램 2개를 아들 컴에 꽂으니 아주 그냥 모든 문제가 한방에 해결되었다. 결국은 램이 불량이었던 거다. 아니면 내 PC랑 안 맞든지.. 나만 32GB 쓰고 아들은 16GB라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내가 컴을 더 쓰니까 이해해라,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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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등록 대행자 수수료 및 서비스 확인하는 곳: KR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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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호 위반 잠복 단속에 걸렸다
법대로 따지면 실수든 몰랐든 위반은 맞으니 할 말은 없지만 잠복 단속에 걸려서 60,000원을 내야 하니 기분이 아주 더럽다. 숨어 있다가 기어나와서 로봇처럼 굳은 얼굴로 눈 한번 마주치지 않고 지 할 말만 하고 냅다 딱지 떼고 가 버리신, 일요일에도 열심히 숨어서 일하시는 우리 순경님, 영원히 순경으로 계시길 바랄게요.. 어우, ㅅㅂ 이분의 굳은 의지의 표정을 보고 얘한테는 무슨 말도 의미 없겠다 싶어서 그냥 나도 입을 닫았다. 돌아오는 길에도 곳곳에 숨어서 근무하던데 동작구에 오면 좀 조심해야 쓰겠다. 아, 맞다. 내 인생 최초의 교통 범칙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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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TV 리모컨 앱(마이앱) 단축키 설정 방법
잊을까 봐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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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업데이트된 피드, 숏폼, 쇼핑 차단하는 방법 (애드가드, 유니콘 프로)
카톡이 며칠 전에 업데이트를 하면서 이상하게 바뀌어서 귀찮게 되었다. 내 아내는 남들 프로필 사진 바뀐 것을 다 구경한다는데 원래부터 그런 것에 전혀 관심이 없는 나 같은 사람은 다 차단해 줘야지. 이번 업데이트된 화면은 아내도 싫다고 한다. 그리고 이미 나는 뭣도 모르고 해 버렸지만 아내와 애들은 자동 업데이트 안 되게 플레이 스토어에서 분명이 설정해 놨는데 아내 카톡도 업데이트가 되어 버렸다. 부모님 카카오톡도 추석 때 가서 다 차단 설정해 드려야지.

나는 카톡 실행했을 때 이상한 큰 피드 이미지들 나오는 순간에 쳐다보지도 않고 바로 채팅 탭을 눌러서 채팅 목록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피드에 뭐가 뜨든 말든 크게 상관은 없지만 일단 요놈 새끼들이 피드 탭에서 실행되게 해 놓은 게 괘씸하단 말이지. 예전엔 채팅 탭으로 바로 실행이 됐었는데. K앱들 얍삽하게 대가리 굴리는 게 하루이틀인가. 나는 인터넷에서 남의 글 읽을 때도 쓰잘데기 없는 이미지들엔 눈길을 안 주고 텍스트만 골라서 읽는다. 암튼 이 피드, 숏폼, 쇼핑을 삭제하자. 삭제하기 위해서는 애드가드(AdGuard)나 유니콘 프로 앱을 쓰는 사람이어야 한다. 나는 애드가드를 사용한다.

1. 애드가드 앱에서 하단에 방패처럼 생긴 ‘보호’ 아이콘을 클릭한 다음 위에 ‘광고 차단’ 글씨를 클릭한다. 녹색 불을 끄지 말고 글씨를 클릭한다.
2. 그 다음 ‘광고 차단’ 화면에서 ‘사용자 규칙’ 메뉴로 들어간다.
3. 그 다음 ‘사용자 규칙’ 화면에서 오른쪽 위에 있는 점 세 개짜리 버튼을 클릭한다.
4. ‘규칙 편집기 열기’를 선택한다.
5. 규칙을 입력하는 칸에다가 아래 다섯 줄을 전체 다 복사해서 한꺼번에 붙여 넣고 오른쪽 위에 v 버튼을 눌러서 저장한다.

||talk-pilsner.kakao.com^
||ik.kakaocdn.net^
||play.kakao.com^
||shopper.kakao.com^
||shortformstats.kakao.com^

6. 5개의 사용자 규칙이 잘 추가되었으면 끝이다.



그런데 끝이 나야 하는데 나처럼 이런 경우가 있다. 애드가드 앱에서 카카오톡의 광고 차단을 안 하게 설정이 되어 있던 경우인데, 이럴 땐 다시 애드가드 앱에서 카카오톡의 광고를 차단하도록 다시 설정을 바꿔야 한다.

7. 애드가드 앱 하단의 가운데에 있는 ‘앱 관리’ 버튼을 누르고 그 다음 검색창에 카카오톡을 쳐서 카카오톡 앱을 찾든지 아니면 전체 앱 목록에서 카카오톡 앱을 직접 찾아서 카카오톡 앱을 선택한다.
8. ‘AdGuard를 통한 트래픽 라우팅’을 꺼 뒀었다면 다시 켜서 녹색 불이 들어오게 한다.


여기까지 하면 완전히 끝인데 바로 카카오톡 실행해서 피드, 숏폼, 쇼핑이 차단되었는지 보면 바로 적용되는 것 같지는 않았고 나는 어젯밤에 설정했는데 바로 적용이 안 되어서 소용이 없는 건가 하면서 자고 일어나서 오늘 보니까 아래와 같이 차단 적용이 잘 되어 있었으니 설정이 끝나고 잠시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친구 목록을 보려면 아래 첫 번째 이미지에서 ‘친구’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그리고 유니콘 프로는 ‘사용자 규칙’ 메뉴에서 아래 다섯 가지를 한꺼번에 말고 하나씩 추가하면 된다고 한다.

talk-pilsner.kakao.com
ik.kakaocdn.net
play.kakao.com
shopper.kakao.com
shortformstat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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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실적 제외 대상 (신한 구독 좋아요 카드, 네이버 현대카드 1세대, Mobile x LOCA 롯데카드)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장기카드대출(카드론), 연회비, 각종 수수료/이자(할부수수료, 연체이자 등), 기프트카드/선불카드 구매·충전금액, 상품권/선불전자지급수단 구매·충전금액, 거래취소금액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연회비, 제수수료, 이자, 공과금 납부액(국세, 관세, 지방세, 지방세외수입, 상하수도요금, 벌과금, 과태료, 인지세, 송달료, 민원발급수수료 등 국가 또는 공공단체가 부과하는 부담금), 전기요금, 도시가스요금, 아파트관리비, 초·중·고교 학교납입금, 대학·대학원 등록금 납부 결제건, 자동납부서비스 이용수수료, 상품권 등 현금성 유가증권 구매 및 선불카드 구매·충전금액,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및 장애인 고용부담금, 고속도로 통행요금, 고속버스(차내 단말기 및 고속버스 앱결제 포함), 당사의 모든 할인서비스 및 무이자할부 이용금액- 적립 제외장기카드대출(카드론),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연회비, 제수수료, 이자, 공과금 납부액(국세, 관세, 지방세, 지방세외수입, 상하수도요금, 벌과금, 과태료, 인지세, 송달료, 민원 발급수수료등 국가 또는 공공단체가 부과하는 부담금), 전기요금, 도시가스요금, 아파트관리비, 초·중·고교 학교납입금, 대학·대학원 등록금 납부 결제건, 자동납부서비스 이용수수료, 상품권 등 현금성유가증권 구매 및 선불카드 구매·충전금액,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및 장애인 고용부담금, 고속도로 통행요금, 고속버스(차내 단말기 및 고속버스 앱 결제 포함), 당사의 모든 할인서비스 및 무이자할부 이용 금액

국세, 지방세, 도시가스비, 공과금,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초·중·고교납입금, 대학등록금, LH·SH공사 공공임대료, 부동산 임대료, 장애인 고용부담금, 아파트관리비, 오토·스마트 캐시백 신청 이용금액, 기프트·선불카드 충전 및 구매, 포인트 충전, 상품권 (모바일상품권 포함)구매,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택시, 고속도로 통행요금, 고속버스, 무승인전표(자판기, 터널통행료, 항공 기내 이용), 벌금, 과태료, 민원 발급 수수료, 관세 납부, 인지세, 송달료, 모든 무이자 할부 이용금액, 단기카드대출 (현금서비스), 장기카드대출(카드론), 연회비, 이자 및 각종 수수료
( ~ 2026년 4월까지 18,000원 프로모션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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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부팅할 때마다 디스크 검사(Scanning and repairing drive)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아들 PC가 요새 말썽이다. 어느날 갑자기 아내가 아들 컴퓨터를 부팅하려고 전원 버튼 눌렀는데 부팅이 안 돼서 이리저리 해 보다가 결국 램 교체로 해결이 되었는데, 그후에도 아들 컴퓨터가 간간이 멈추는 증상이 생긴다. 완전히 멈춘 상태에서 마우스 포인터만 움직이고 키보드는 안 눌러진다. 껐다 켜면 되긴 되는데 그런 증상이 반복이 되고, 오늘은 또 멈춰서 리부팅을 했더니 바로 바이오스 화면으로 넘어간다. 바이오스에서 부팅 드라이브 SSD를 찾으면 안 나온다. 즉 디스크가 아무 것도 없는 것는 상태인 것이다. 그 바이오스 화면에서 리부팅을 해도 또 바이오스 화면으로 진입하는 것을 반복한다. 본체의 전원 버튼을 눌러서 완전히 껐다가 켜면 또 다행히 C 드라이브 SSD를 인식해서 윈도우로 부팅되기도 하는데, 잘 되다가 또 PC가 멈춰버린다. SSD를 포맷하고 윈도우도 재설치했지만 똑같다.


일단 SSD와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SATA 케이블을 바꾸고 SATA 포트도 다른 곳에 끼웠다. 이렇게 하니 일단 바이오스에서 디스크 드라이브를 인식하지 못하던 증상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다. 그런데 PC를 부팅할 때마다 검정 화면에서 ‘디스크 확인을 중단하려면 몇 초 내에 아무 키나 누르십시오.’가 뜨고 그 초가 다 지날 때까지 기다리면 ‘Scanning and repairing drive (C:)...’ 하면서 디스크를 스캔하고 윈도우 초기 화면으로 들어간다. 잘 스캔하고 잘 리페어 했으면 다음에 부팅할 땐 바로 윈도우 화면이 떠야 되는데 매번 저 과정이 반복되면서 부팅되는 것이다.



저 디스크 검사를 부팅할 때마다 하지 않게 하는 방법을 인터넷에서 찾아냈다. 출처에서는 윈도우 11의 내용이었지만 아들 컴퓨터 윈도우 10에서도 잘 적용되었다.


1. 키보드의 시프트(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다시 시작’을 한다.



2. 안전 모드로 부팅이 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문제 해결’ → ‘고급 옵션’ → ‘명령 프롬프트’ 의 순서로 선택한다.


3. 좀 기다리면 ‘잠시 기다려 주세요’ 라고 검정색 화면이 나오고 그 다음에 계정을 선택하고 암호를 입력하고 ‘계속’을 누르면 명령 프롬프트 창이 뜬다. 암호가 없으면 비워 놓으면 된다.


4. 명령 프롬프트에서 chkdsk c: /f 하고 엔터를 친다. D 드라이브도 가지고 있으면서 D 드라이브도 디스크 검사를 하고 싶다면 c: 끝나고 chkdsk d: /f 도 하면 될 듯하다. 다 끝나고 명령 프롬프트 창을 닫으면 다시 또 옵션 선택 화면이 나오는데 ‘계속’을 선택하면 컴퓨터가 리부팅이 될 것이고, 이제 더 이상 디스크 확인한다는 말 없이 바로 윈도우 초기 화면으로 부팅이 잘 될 것이다.


결론은 안전 모드에서 chkdsk /f 를 해 주면 해결된다는 것. 그리고 이 체크디스크(chkdsk /f )를 하고 나서 아들 컴퓨터가 게임 중에 멈추면서 리부팅을 해야만 하는 증상도 해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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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덕고 이메일 주소(jane@duck.com)로 이메일 보내는 방법

DuckDuckGo에서 만들어 주는 @duck.com 이메일을 잘 쓰고 있다. 잘 쓰고 있다기보다는 그냥 내 원래 이메일 주소보다 짧아서 유용하게 쓰고 있다. 그런데 이 덕덕고 이메일은 수신은 되는데 발신은 안 된다. 어쩌다 보면 꼭 발신자 이메일 주소가 덕덕고 이메일이어야 할 때가 있다. 내가 그 jane@duck.com 의 소유자 본인이라는 것을 인증해야 할 경우가 바로 그럴 때이다. 어떻게 하면 되냐면,


내가 brian@gmail.com 에게 이메일을 보내고, 내가 보낸 메일을 brian@gmail.com 이 열었을 때 보낸 사람 이름이 jane@duck.com 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jane@duck.com 에 연결된 실제 이메일 서비스에서 이메일을 보내면서, 받는 사람 이메일 주소를 brian_at_gmail.com_jane@duck.com 이렇게 해서 보내면 된다.


출처: How do I compose a new email from my personal Duck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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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그 개인 도메인 연결 설정하는 방법
구글 블로그스팟 맞춤 도메인 설정하는 방법이다.

개인 도메인이 하나 있는데 괜히 9년치인가 한 번에 연장해 뒀다가 요샌 그냥 왠지 모르게 개인 도메인이 싫어서 팔려고 했다. 도메인 거래 사이트는 모르니 도메인 파킹을 걸고 파킹 페이지에 도메인을 판다고 적어 두려고 했다. hosting.kr 에서 구매한 도메인이라 여기에서 파킹을 걸어 뒀는데 오늘 한 번 사이트에 접속을 해 보니 아예 연결이 안 된다. 아니, 누가 그 사이트에 접속을 해야 팔리든지 말든지 하지. 그동안 사이트에 접속도 안 되는 상태였던 건가? 그래서 호스팅케이알 사이트에 들어가서 도메인 파킹을 확인해 보니 파킹 설정은 잘 되어 있다. 근데 왜 연결이 안 되는 거야.. 일단 왜 접속이 안 되는지 물어보려고 고객센터 메뉴에 들어가니까 나의 이전 문의내역 2건이 보이고, 그중에 이미 파킹 사이트로 연결이 안 된다고 작년 8월에 물어본 적이 있었다.. 내용은 이렇다.
Q: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저의 abc.com 도메인을 호스팅케이알의 도메인 파킹 기능으로 파킹해 놨는데요. 인터넷 주소창에 abc.com 이나 www.abc.com 만 입력하고 접속하면 바로바로 잘 되는데요. https://abc.com/ 또는 https://www.abc.com/ 으로 접속하면 파킹 사이트로 접속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보기에 https 가 붙은 것 때문인 거 같은데요. 호스팅케이알에서 제 abc.com 사이트에 대해 https 로 접속하는 경우를 자동으로 http 로 바꿔 주시면 해결이 될 것 같은데요. 혹시 가능한가요?

A: 안녕하세요. 고객님.
호스팅케이알입니다.
저희 호스팅케이알의 파킹 / 포워딩 서비스는 https 접속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또한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 서버에서 자동으로 변경할 수 없습니다.
서비스 이용시 불편하신 부분이나, 문의사항은 언제든지 고객센터 또는 1644-7378 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호스팅케이알에서 파킹을 걸어 두면 http://abc.com 과 http://www.abc.com 은 파킹 사이트로 만들어지고, s가 붙은 https://abc.com 과 https://www.abc.com 는 파킹 사이트가 아닌 비어 있는 사이트라는 것 같은데.. 요샌 브라우저가 https 를 강제로 지원하는가 해서 주소창에 abc.com 만 치고 엔터 쳐도 자동으로 앞에 http가 아니라 https가 붙어서 접속하려고 하는가 그런 걸로 아는데 (아님 말고 ㅠ) 아무튼 오늘 접속할 때 연결이 안 되는 것도 8개월 전에 문의했던 저 문제 때문인 것 같단 말이다.. 물건을 내놨는데 누가 보는 사람이 있어야 팔릴 확률이 있지.. 안 되겠다 싶어서 호스팅케이알의 파킹 서비스는 쓰지 말고 다른 방법으로 해 보자 해서 구글 블로그를 하나 만들고 거기에 파킹 사이트처럼 도메인 판매 글만 달랑 하나 써서 첫 화면에 보이게 해 놓고 abc.com 도메인을 그 구글 블로그에 연결하기로 했다.


자, 이제 호스팅케이알에서 구글 블로그의 맞춤 도메인을 설정하는 방법을 적는다. Blogger 고객센터에 정확한 방법이 나와 있는데 나중을 위해서 이미지를 추가해서 작성한다.


1. 구글 블로그 대시보드에서 ‘설정’으로 들어가서 ‘맞춤 도메인’을 클릭한다.



2. 새로 뜬 팝업 창에 연결하고 싶은 개인 도메인 주소를 www 까지 포함해서 입력하고 저장을 누른다. 저장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빨간 글씨로 뭐가 나오는데 그것을 그대로 메모장에 복사해 둔다.


이 도메인에 대한 권한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도메인 등록기관의 웹사이트에서 DNS(도메인 이름 시스템) 설정을 찾아 다음의 CNAME 2개를 입력하세요. (이름: www, 대상: ghs.google.com 및 (이름: oyr4rfpvas4f, 대상: gv-fr7cfjzijih67l.dv.googlehosted.com). 자세한 안내는 https://support.google.com/blogger/answer/1233387에서 확인하세요.
3. 도메인 관리 사이트로 간다. 나는 호스팅케이알 사이트로 가서 나의 도메인 메뉴로 갔다. 와, 나도 참 도메인을 쓸데없이 12개나 구매했었네.


4. ‘새 레코드 추가’ 버튼을 누르고 CNAME 유형을 두 가지 입력하고 파란 버튼을 눌러서 저장한다. 이 CNAME 유형은 위에 2번 단계에서 메모장에 복사해 놨던 값을 입력하는 것이다.


5. 또 ‘새 레코드 추가’ 버튼을 누르고 이번엔 A 유형을 4개 입력한다. 호스트 이름은 @를 넣고, 값은 216.239.32.21 216.239.34.21 216.239.36.21 216.239.38.21 이 네 가지를 넣고 또 파란 버튼을 눌러서 저장한다. 이 A 유형은 안 해도 되는 선택사항이라고 하는데 어려운 거 아니니 하는 게 좋다. 여기까지 하고 나면 아래와 같이 6개의 항목을 입력한 것이다.


6. 이제 다시 구글 블로그의 설정 화면으로 가서 아까 그 빨간 글씨 나오는 창에서 ‘저장’을 누른다. 그러면 이젠 빨간 글씨가 안 나오고 제대로 저장이 된다.


7. 그 다음 ‘도메인 리디렉션’과 ‘HTTPS’ 설정을 다 파랗게 켜 준다.


8. 이제 다 끝났고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나는 1시간도 안 되어서 맞춤 도메인 연결이 된 것 같다. 호스팅케이알은 ‘도메인 잠금’이라는 기능이 있어서 도메인을 잠근 상태에서는 이런 작업이 안 되기 때문에 지금 개인 도메인을 연결하기 전에 도메인 잠금을 해제하고 작업을 했었고, 여기까지 끝났으면 다시 도메인을 잠그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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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추천 - 매드 유니콘
몇 주 전에 1화 중간 정도까지 잠깐 봤다가 재미있겠다 싶어서 아내랑 같이 보려고 놔뒀다가 오늘 드디어 같이 봤는데 역시 보길 잘했다. 15세 이상 관람으로 초반 회차에 아주 살짝 선정성 있는 장면이 있어서 애들이랑 같이 못 봤지만 애들도 같이 보고 싶었다. 정말 재미있게 봤다. 어느 누군가가 이 글을 본다면 추천하고 싶어서 적는다. 매드 유니콘. 더 읽기 ›
출국 납부금 환급 서비스 (출국납부금 과납금 환급)

  • 2024년 6월 30일 이전 발권한 여객 중 2024년 7월 1일 이후 출국한 여객이 환급 대상
  • 미성년 여객의 환급 접수는 2025년 8월 1일부터 가능
  • 만 12세 이상 : 3,000원
  • 만 2세~12세 미만 : 10,000원
  • tour-refund.kr에서 신청 가능


일단 나와 아내는 신청했고 애들은 8월 넘어서 신청해 보자. 미성년자 신청은 여권 이미지 파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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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CK87 크림블루 게이트론 LED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 단축키 설명서
아주 오랫동안 사용하던 레오폴드 FC600R 갈축 키보드에서 COX CK87 키보드로 바꿨다. 키보드에 큰 관심이 없기 때문에 갈축, 황축, 적축 이런 거 말만 들었지 잘 모르는데 전에 쓰던 FC600R 갈축에 비해 이 CK87 황축은 확실히 누를 때 소리가 더 적게 나고 누르는 맛이 더 작은 느낌이다. 황축이 갈축보다 더 조용한가 보다.

애들은 다 완전 저렴이 K150 키보드(뭘 어떻게 하는지 자꾸 망가뜨려서 저렴한 텐키리스이면서 부담 없는 멤브레인 키보드)를 쓰고 있는데 이제 보니까 요새 키보드는 다 그런지 아니면 앱코 키보드가 그런 건지 윈도우 키 잠금 단축키가 있더라. Fn 키 + Win 키 조합. 발로란트하다가 궁극기 쓰려고 왼쪽 컨트롤 키를 눌렀을 때 윈도우 키가 눌러지면서 화면이 이상해질 때의 당황함은.. 근데 이 CK87 키보드는 LED 불 안 들어오게 할 수는 없나 보다. 불 안 들어와도 되는데.


다른 블로그에서 LED 끄는 기능이 있다는 것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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