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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바이브 코딩으로 RSS 리더 만들기 포기
얼마 전에 살아 있는 개인 블로그를 찾다가 몇 군데 살아 있는 데를 확보했다. AI한테 물어보는 방법으로 인터넷에서는 못 찾았고, 내 컴퓨터에서 *.opml 로 검색하니 파일 몇 개가 있어서 거기서 뒤적거려서 찾았다.. egloos.com 블로그들이 ... 더 읽기 ›
리뷰가 AI스러워
리뷰가 너무 AI스러워. 내가 필요하고 궁금해서 내가 AI한테 물어본 AI의 답변은 AI스럽게 정리되어 있더라도 괜찮은데, 사람이 쓴 리뷰 글인데 너무 AI스러우면 별로란 말이지. 예전에 구봉숙 형님들이 “예전에는 호스티스들이 여대생 흉내를 내면서 거... 더 읽기 ›
살아 있는 개인 블로그 찾기
예전에 블로그 하던 사람들이 아직도 블로그를 하고 있나 궁금할 때가 있다. 이번에는 lunamoth.com 블로그에 블로그롤이 있기에, 근데 글씨 크기도 작고 너무 많아서 하나씩 들어가서 확인해 보기가 불편해서, 요새 쏠쏠히 사용하고 있는 AI에게 대... 더 읽기 ›
내 딴엔 내 스스로도 까먹지 않게 기록할 겸, 또 정말 어쩌다 누군가라도 도움이 되라고 컴퓨터나 핸드폰 등을 하다가 해결한 방법 같은 것을 글로 적어 놨었는데 요새 보면 정말 대부분의 질문은 AI한테 하다 보니, 또 AI는 링크로 가서 보라고 링크를... 더 읽기 ›
‘블로그, 새로운 시작’
블로그 플랫폼을 이거에서 이걸로 바꾸고 템플릿(스킨 또는 테마)을 이거에서 이걸로 바꾸고 여기에 뭘 추가했고 여기에 이런 소스 코드를 넣었고 이런 위젯을 추가했습니다. 도메인도 원래 이거였는데 이번에 저걸로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등록하고 저기에... 더 읽기 ›
The Elements of Clunk
글쓰기에서 ‘죽을 죄’ : 인쇄물에서 흔히 보는 상투적 은유, 직유 및 다른 비유적 표현들을 절대 쓰지 말 것 짧은 낱말로 충분한 곳에 긴 낱말을 쓰지 말 것 만약 특정 낱말을 잘라내어도 의도된 의미를 낼 수 있다면 그 낱말을 도려낼 것 능동태를 쓸 ... 더 읽기 ›
“도구일 뿐이다”
민노씨의 글을 읽다가 허지웅의 블로그로 가게 됐다. 허지웅 트위터를 찾아가려고 구글 럭키 검색인가에 "허지웅 트위터"를 넣었는데 허지웅 블로그로 들어가지네. “ 뭐뭐뭐는 도구일 뿐입니다 .” 저 말, 블로그가 유행하던 때부터 보던 말... 더 읽기 ›
수익에 대한 생각
플래시에 대한 생각 : “차라리 후원 받지 말고 블로그 하셨음 좋겠네요”라는 생각에는 저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후원 필요 없이 자유로이 생각을 적어도 후원 받는 만큼 수익을 낼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죠. 하지만 그렇지 못합니다. “블로그질이라는... 더 읽기 ›
bit.ly
Twitter 같이 글자수 제한이 있는 것도 아니고 <a href=”“>링크</a>를 쓸 수 없는 것도 아닌 홈페이지나 블로그에서까지 bit.ly 같은 단축 URL을 사용하는 이유가 뭐야? 클릭 통계 보게? 폼 나서? 더 읽기 ›
오래된 글
likejazz.com : 오래된 포스트는 코멘트를 닫아 두면 어떨까. 어차피 코멘트 대부분은 최신 글에만 남기니 예전 글은 코멘트를 닫아 두면 스팸 감소에 획기적이라 생각했다. hof.pe.kr : 글 쓴 후 31일이 지난 다음에는 더 이상 코멘트를... 더 읽기 ›
내 밥그릇
hof 님께서 만들었다고 짐작하는 네이트 블로그독 . 내 홈페이지는 현재 어떤 메타 블로그에도 등록할 생각이 없지만 hof 님이 관여했다는 이유만으로 구경꾼으로서 관심이 있었는데 왜 네이트 블로그독마저도 국내 대부분의 그런 곳들처럼 개개의 블로그 글 ... 더 읽기 ›
굵은 글씨
구글에서 Google Chrome이라는 웹 브라우저를 발표했다고 해서 깔아 봤다. 우리나라 메타 블로그 중 하나인 ‘올blo그’에 있는 글의 링크는 Google Chrome의 주소창에서 이렇게 나타난다. 왜 거기가 진한 글씨야? 왜 도둑놈한테 진한 색... 더 읽기 ›
“우연히”
일반적으로 자기의 홈페이지가 구글 같은 데에 잘 뜨나 검색해 보거나 누가 어디서 찾아오나 확인하러 Referrer를 볼 때 ‘ 우연히 확인해 봤다 ’는 표현을 쓴다. 리퍼러는 반드시 우연히만 본다. 더 읽기 ›
드디어 내 친구 중에 블로그, 그러니까 인터넷에 글질하는 놈이 생겼다. 얼마나 갈지 모르겠는데 여행 위주의 글이다 보니 또 사진을 찍을 테니 어딘가에는 올려야 할 테고 그래서 오래 갈 것 같다. 오래 해라. 오래 봐 주마. 더 읽기 ›
“이게 전부다”
내 블로그에는 광고가 많은가?: 구글 애드센스 콘텐츠 3개, 미니링크 1개, 알라딘 선글라스, 앨범, MP3 플레이어, 아이팟, 음반정보, 링크프라이스 침구 1개, 옷가게 3개, 다음 영화 할인 1개, 침대 1개, 그리고 올블릿 링크 이게 전부다. 먼... 더 읽기 ›
최고의 블로그
No More Than 48 Hours : My blog used to be a place of freedom for me. The one place where I could be open about my life and my thinking. 아마 ... 더 읽기 ›
커뮤니케이션 습관 체크 리스트
* 출처: allestelle.net/forum 수신한 휴대폰 문자 메시지 끝에 ^^ 표시가 없으면 느낌이 이상한가 자기 이름을 걸고 책임지는 글을 써 본 적이 있는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토론을 해 본 경험이 있는가 용건만 두 줄 들어 있는 이메일을 받... 더 읽기 ›
‘세상에서 가장 못 찍은 사진’, ‘막 찍은 사진 한 장’ 같은 제목의 글을 보면 ‘이 사람, 자기가 찍은 사진에 대해 엄청난 자부심을 갖고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내가 만약 내가 찍은 사진에 대해 엄청난 자부심을 가진 사람이고,... 더 읽기 ›
블로그 소통
스튜디오 판타지아 : 소통을 너무 안 해서 죄송하다. 그런데 블로그 소통이라는 게 대개는 유치하고 자칫하면 서로 오해하기 쉬운 듯하다. 어떻게 아냐면 다른 블로그 다니다 봐서 안다. 결국 패턴은 셋이다. 하나는 내 에고를 북돋아 주는 것, 또 하나는 ... 더 읽기 ›
광고 똥칠
광고 똥칠의 끝은 어디일까. 과연 어디까지 갈 것인가. 기대된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