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의 받아쓰기 공부
내 딸한테 하고 싶은 말을 AI한테 만화로 그려달라고 해 봤다. 역시나 후딱 만들어 준다. 쐐기는 내 딸의 실제 내가 부르는 애칭이고.. ‘쐐기의 받아쓰기 공부’라는 제목도 AI가 스스로 만들었다. 딸한테 머리로 공부해야 한다는 말을 몇 번은 했지만 오늘 아침에 또 문득 씻다가 생각나서 AI한테 얘기했더니 바로 만들어 줬다. 오타도 좀 있고 하지만 돈도 안 들이고 이렇게 만들어 주는 게 어딘가 싶고, 또 애들한테 할 말이 있을 때 이렇게 만화로 만들어서 보내는 것도 괜찮다 싶었다. 아침에 만들어서 딸한테 바로 카톡으로 보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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