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나 주려고 매일매일 별미를 만들어서 주는데 저녁에 퇴근하고 열심히 집에 와서 아내가 해 놓은 맛있는 저녁밥을 먹는 기분이 정말정말 좋고 행복하다. 애들이 커 갈수록 돈이 많이 들 테니 아내가 낮에 2~3시간 정도 짧은 알바를 해야 할 수도 있겠는데 정말 내가 돈을 더 많이 벌어서 아내는 집에서 요리랑 집안일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주식아.. 정신 차리고 어서 오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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